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포토] '주거환경 개선' 책임지겠다

이데일리 김태형
원문보기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 관악구 신림7 재개발구역을 방문해 취재진들에게 브리핑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사업성이 좋지 않았던 신림7구역을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10여 년 만에 사업을 다시 추진해 1,400여 세대 숲세권 대단지로 재개발 예정이다.

오 시장은 “주거환경 개선이 절실한 곳이 규제에 막혀 좌초되지 않도록 서울시가 행정력을 동원해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2. 2김병기 탈당 의혹
    김병기 탈당 의혹
  3. 3장동혁 국민의힘
    장동혁 국민의힘
  4. 4내란전담재판부 구성
    내란전담재판부 구성
  5. 5한일전 승리 이민성 감독
    한일전 승리 이민성 감독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