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19/뉴스1 |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SOOP(숲·067160))이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SOOP은 이달 16일 자사 플랫폼에서 활동 중인 개그맨과 스트리머, 임직원과 서울 서초구 지하철 남태령역 인근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회사는 이번 행사로 연탄 총 1200장을 전달했다. 현장에는 개그맨 박성호, 윤형빈, 김성원 등이 참가했다. 스트리머 김순지와 주나, 로기다 등도 함께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개그맨 박성호는 "콘텐츠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스트리머, 임직원들과 좋은 일을 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minj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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