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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로스만스, 내달 켄트 가격 4.7% 인상

이데일리 오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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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4500원으로 4.7% 인상
2024년 6월 이후 1년 반 만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연초부터 먹거리 가격 인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담뱃값도 오를 것으로 보인다.

서울 한 편의점에서 점원이 진열된 담배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한 편의점에서 점원이 진열된 담배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9일 업계에 따르면 BAT로스만스는 2월 대표 궐련담배 브랜드 ‘켄트’(KENT)의 가격을 4.7% 인상한다.

4종은 △켄트SS 화이트 1㎎ △켄트SS 0.5㎎ △켄트 스위치1 △켄트 퍼플 1㎎로, 현재 4300원에서 4500원으로 조정된다.

이는 2024년 6월 켄트 5종의 가격이 4100원에서 4300원으로 오른지 약약 1년 반 만이다.

일반 궐련 담배는 최근 들어 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다. 국내 담배 시장에서 3~4위권을 점유하고 있는 JTI코리아는 지난해 5월 메비우스·카멜 등 9종의 담배 제품 가격을 최대 200원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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