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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헤이지니, 둘째 낳고 '얼굴 기미 범벅'..리프팅·모발이식으로 변신

스포츠조선 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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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외모 관리 중인 근황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헤이지니는 19일 "리프팅 시술, 모발이식, 아이라인 문신 제거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헤이지니는 외모 관리를 위해 각종 시술을 한 모습. 특히 아이라인 문신을 제거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헤이지니는 "승유 낳고 기미가 또.."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그는 "올 해 목표는 반짝반짝 피부 만들기. 이제 피부 깨끗하게 가꾸기 시작! 나이들고 아가들 생기니 자연스럽고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느낌 만들고 싶더라구요"라고 자신의 목표를 전했다.

한편 헤이지니는 2018년 결혼했다. 2023년 첫째 딸 출산에 이어 지난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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