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상품기획부터 영업까지 소비자 보호 강화”

서울경제 공준호 기자
원문보기
■KB캐피탈, 2026 경영전략회의
빈중일 대표 ‘책임있는 금융’ 강조


빈중일(사진) KB캐피탈 대표가 “상품 기획부터 영업, 사후 관리까지 업무 전반에 걸쳐 금융소비자 보호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KB캐피탈은 빈 대표가 16일 경영진과 자회사 KB핀테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6년 경영전략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19일 전했다.

빈 대표는 “올해는 KB금융그룹의 전환과 확장 방향성 아래 KB캐피탈 본연의 경쟁력을 단단히 다지는 시기”라며 “고객과 사회와 함께하는 책임 있는 금융을 실천하고 균형 잡힌 성장을 지속하겠다”고 다짐했다.

빈 대표는 이날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 구축을 위해 △최적의 포트폴리오에 기반한 상품 다각화 △조달 다변화와 관리회계에 기반한 비용 구조 개선 △데이터 기반 심사, 사후 관리 정교화로 건전성 관리 강화 △상생·포용 중심의 생산적 금융 확대 등을 제시했다. KB캐피탈은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디지털 금융과 인공지능(AI) 등으로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중장기 경영 방향을 공유하고 실행 중심의 전략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회사 현황 및 경영 전략 발표와 대표 주재 타운홀 미팅이 열렸다”고 전했다.

공준호 기자 zero@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친명, 반명 갈라치기
    친명, 반명 갈라치기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4. 4이민성호 한일전
    이민성호 한일전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