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2주 연속 우승 안세영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

YTN
원문보기

새해 2주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올해 한 대회도 놓치고 싶지 않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말레이시아오픈과 인도오픈에서 연달아 우승하고 돌아온 안세영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습니다.

다만 "항상 부상이 가장 걱정"이라며 "올 한 해는 기권 없이 모든 경기를 잘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습니다.

안세영은 지난해 10월부터 출전한 6개 대회에서 모두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르며 배드민턴 여자 단식 독주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안세영이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할 경우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단식 2연패를 달성합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홍명보 오스트리아 평가전
    홍명보 오스트리아 평가전
  2. 2안양 최재영 디렉터
    안양 최재영 디렉터
  3. 3서울경찰 치안파트너스 맘카페
    서울경찰 치안파트너스 맘카페
  4. 4두산 신인 초청 행사
    두산 신인 초청 행사
  5. 5문인 북구청장 3선 논란
    문인 북구청장 3선 논란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