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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이기광, 건강 악화 고백했다…내전근·장요근 부상 "민폐될까 걱정돼" ('뛰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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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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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야 산다2' 이기광(37)이 내전근과 장요근 부상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나서며 부상 투혼을 보여줬다.

19일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8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한 달 뒤 열릴 최강 크루전을 대비해 단체 서브3 프로젝트에 도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션 단장을 필두로 뛰산 크루 10인은 1km씩 릴레이로 달리기를 해 3시간 안에 풀코스를 완주하는 단체 서브3 미션에 돌입한다.

사진제공=MBN

사진제공=MBN



본격 도전에 앞서 션은 "사실 재작년부터 서브3에 도전했는데 계속 실패했다"며 "이번 단체 서브3 프로젝트 역시, 1km를 4분 15초 안에 뛸 수 있는 사람 10명 모여야 가능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고 털어놓는다. 하지만 그는 "그래도 우리 멤버들이 지금까지 해온 걸 보면 희망은 놓지 말자고 생각했다. 내 꿈을 이뤄줘! 서브3!"라고 외쳐 분위기를 달군다.

모두가 의욕이 충만한 가운데, 이기광은 남모를 걱정에 휩싸인다. 그는 "현재 내전근과 장요근 부상이 있는 상태여서 컨디션이 좋지 않다. 팀에 민폐가 될까 봐 걱정된다"고 고백한다. 그럼에도 그는 허벅지와 종아리에 테이핑을 한 뒤 레이스에 나서고, 이기광의 책임감과 근성에 뛰산 크루는 모두 감탄한다. 션 단장은 의외로 잘 달리는 이기광의 부상 투혼에 "기광아, 절대 무리하지 마!"라면서도 "무리하지 말고 빨리 뛰어~"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뛰어야 산다 시즌2' 8회는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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