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투시도 [사진=두산건설] |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투시도 [사진=두산건설]두산건설은 경상북도 구미시 광평동 일원에서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의 일반분양 물량이 모두 계약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완판의 배경으로는 구미시에 처음 선보인 하이엔드 주거상품이라는 희소성이 꼽힌다. 두산건설의 최상위 주거 브랜드인 '위브더제니스'는 부동산R114와 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실시한 브랜드 설문조사에서 2년 연속 종합 5위를 기록한 바 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고급 자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일부 동에는 커튼월룩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랜드마크형 옥탑 구조물과 브랜드 시그니처 패턴을 도입했다. 커뮤니티 시설 역시 고급화된 구성을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평가다.
조망권 확보도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 인근 중앙근린공원과 구미종합운동장 등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구미 시내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개방형 조망과 채광 확보에도 공을 들였다.
단지 내 마련된 '제니스 커뮤니티'는 레스토랑, 영화감상실, 게스트하우스, 사우나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지하 2층에는 건식세차장도 마련돼 입주민 편의성을 높였다.
입지 여건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단지 바로 옆에 송정초와 송정여중이 위치해 이른바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로 분류되며, 구미시민운동장과 중앙근린공원이 인접해 주거 쾌적성을 갖췄다. 롯데마트와 이마트 등 대형마트 3곳과 행정·의료시설이 밀집한 송정동 핵심 상권도 가까워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는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지방 분양 시장 여건상 신규 단지가 단기간 완판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고 힘든 일이지만,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하이엔드 브랜드만이 가질 수 있는 압도적인 상품성과 브랜드 파워를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었다"며 "큰 성원을 보내주신 입주민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입주 시까지 성실 시공으로 구미 최고의 명품 단지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 동, 총 13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9년 5월로 예정돼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