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119안전체험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9일과 16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참여형 안전체험 프로그램 '겨울방학 세이프티 챌린지 리그' 특별체험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기록형 순환 미션과 전체참여형 단체 미션을 결합한 참여형 안전교육으로, 화재·구급·생활·도시 안전 등 다양한 비상 상황을 반영한 미션 수행을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안전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방화복 착용 화재진압, 비상대피, 심폐소생술, 미로탈출 등 6개 개인 미션을 점수제로 수행한 뒤, 4D상영관에서 빙고게임과 안전 OX퀴즈 등 단체 미션에 참여하며, 협동심과 도전의식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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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초등학생 대상 참여형 안전체험 모습/제공=부산119안전체험관 |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119안전체험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9일과 16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참여형 안전체험 프로그램 '겨울방학 세이프티 챌린지 리그' 특별체험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겨울방학 초등학생 대상 참여형 안전체험 모습/제공=부산119안전체험관 |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기록형 순환 미션과 전체참여형 단체 미션을 결합한 참여형 안전교육으로, 화재·구급·생활·도시 안전 등 다양한 비상 상황을 반영한 미션 수행을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안전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겨울방학 초등학생 대상 참여형 안전체험 모습/제공=부산119안전체험관 |
참가 어린이들은 방화복 착용 화재진압, 비상대피, 심폐소생술, 미로탈출 등 6개 개인 미션을 점수제로 수행한 뒤, 4D상영관에서 빙고게임과 안전 OX퀴즈 등 단체 미션에 참여하며, 협동심과 도전의식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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