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국토부 대광위, '노면전차' 사업 기준 마련…20일 설명회

더팩트
원문보기

실효성 있는 광역교통행정 구현 앞장
지방정부 트램 사업 추진 기준 제시


국토부 대광위가 노면전차(트램) 사업을 추진 중인 지방정부의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준을 제시하기 위한 설명회를 연다. /뉴시스

국토부 대광위가 노면전차(트램) 사업을 추진 중인 지방정부의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준을 제시하기 위한 설명회를 연다. /뉴시스


[더팩트|이중삼 기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노면전차(트램) 사업을 추진 중인 지방정부가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준을 제시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0일 서울역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대광위가 한국교통연구원과 공동으로 수행한 노면전차 사업 관련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지방정부가 사업을 기획·추진하는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무적 고려사항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서울시는 2026년 개통 예정인 위례선 트램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 현황과 현장 시험운행 등 개통 준비 상황을 공유한다. 대전시는 국내 최초로 수소철도차량을 도입하는 대전2호선과 관련해 사업비 증가 사유와 함께 공사 추진 현황 등에 대해 발표한다.

한국교통연구원은 노면전차 사업 교통수요 적정성 기준·차량 선정기준·해외 노면전차 사업의 성공 사례 등 가이드라인 전반을 소개한다.

김용석 대광위 위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정부와 지방정부가 긴밀하게 협력해 노면전차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실효성 있는 광역교통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s@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병기 수사 무마 의혹
    김병기 수사 무마 의혹
  3. 3캄보디아 범죄 조직
    캄보디아 범죄 조직
  4. 4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5. 5트럼프 평화위원회 초청
    트럼프 평화위원회 초청

더팩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