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사하발전협의회는 최근 정기총회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2950만 원의 후원금을 부산 사하구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사하발전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청소년 장학사업을 중심으로 미래세대 육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장학사업은 2012년부터 15년째 추진되고 있으며, 지역 인재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생필품 지원,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등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 새로 취임한 사하발전협의회 노재남 회장은 "사하발전협의회가 지역과 함께 쌓아온 나눔의 가치를 더욱 확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단체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청소년에게는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에게는 삶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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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발전협의회 후원금 전달식 모습/제공=사하구청 |
사하발전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청소년 장학사업을 중심으로 미래세대 육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장학사업은 2012년부터 15년째 추진되고 있으며, 지역 인재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생필품 지원,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등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 새로 취임한 사하발전협의회 노재남 회장은 "사하발전협의회가 지역과 함께 쌓아온 나눔의 가치를 더욱 확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단체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청소년에게는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에게는 삶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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