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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데뷔 1주차 무대 보니…'초대형 신인' 이유 있었다

스포츠조선 정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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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방송 화면 캡처

음악방송 화면 캡처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 1주차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의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와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 음악방송 무대를 통해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미니 1집 'EUPHORIA'를 발매한 알파드라이브원은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잇달아 출연해 데뷔 무대를 꾸몄다. 각 음악방송 무대마다 곡의 분위기에 맞춘 색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다양한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특히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서는 비트펠라하우스(BEATPELLA HOUSE)와 함께한 스페셜 구성이 귓가를 사로잡았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무대 직전 펼쳐진 비트펠라하우스 무대 이후, 팀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활용한 연출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FORMULA' 무대로 연결되는 흐름을 완성해 무대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데뷔 1주차 음악방송 활동을 통해 알파드라이브원은 한층 성장한 팀 퍼포먼스 완성도와 여덟 멤버의 탄탄한 '원팀' 시너지를 증명했다. 파워풀한 군무와 눈길을 끄는 엔딩 포즈, 팀워크가 더해지며 '킬링 퍼포먼스'라는 수식어를 얻기에 충분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았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냈다. 데뷔 타이틀곡 'FREAK ALARM'은 마침내 하나가 된 알파드라이브원이 세상에 울리는 첫 알람과 같은 곡이다.


음악방송 화면 캡처

음악방송 화면 캡처



'EUPHORIA'는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44만 장을 돌파하며 단숨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에 이어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2위에 올라 '초대형 신인'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데뷔 앨범 'EUPHORIA'로 음반과 음원, 퍼포먼스 전반에서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알파드라이브원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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