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고윤정과 김선호가 눈부신 비주얼 케미로 화제를 모았다.
배우 고윤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와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김선호와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마주 선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현실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고윤정은 메이크업 중인 모습과 블랙 치마에 망사 스타킹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물오른 미모를 뽐냈고, 김선호와 함께한 사진에서는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고윤정과 김선호는 지난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각각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으로 호흡을 맞췄다.
고윤정 김선호 비주얼 케미 (출처=고윤정 SNS) |
배우 고윤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와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김선호와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마주 선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현실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고윤정은 메이크업 중인 모습과 블랙 치마에 망사 스타킹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물오른 미모를 뽐냈고, 김선호와 함께한 사진에서는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고윤정과 김선호는 지난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각각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으로 호흡을 맞췄다.
작품은 통역사와 톱스타의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로,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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