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국가산업단지. 전남도 제공 |
19일 오후 2시 9분 여수시 화치동 여수산단 금호피앤비화학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18분 만에 불길을 잡았으나 공장 직원 1명과 협력업체 직원 1명이 1~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열교환기 교환작업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