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는 다음 달 6일까지 센터 내 갤러리M에서 온드레이 모라베크 감독(체코) 전시회 '다크닝(Darkening)'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모라베크 감독이 사춘기 시절 겪은 우울증 투병 경험을 담은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애니메이션이 상영되며, 관객들은 이를 통해 우울증 당사자들의 내면과 공감할 수 있다. 누구나 무료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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