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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유선, 딸과 함께 웨딩 드레스라니 "내 웨딩보다 재밌어…훌쩍 자란 그녀"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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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유선이 14년 만에 다시 입은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19일 유선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오랜만에 입어 본..드레스^^ 결혼 한지 14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드레스는 설렘을 주네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그는 웨딩 드레스에 어두운 색의 자켓을 매치하거나 발레 슈즈를 연상케 하는 구두와 어두운 색의 양말로 포인트를 줘 힙한 매력까지 챙겼다.

또한 유선은 "훌쩍 자란 그녀와 함께 해.. 좀 더 특별했던 시간♡ 훨씬 세련되고 감각적인 촬영이라.. 제 웨딩 때보다.. 훨씬 재미있었네요ㅎㅎ"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끈다.



유선은 딸과 함께 하얀 드레스를 맞춰입고 마주보는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손을 잡고 거리를 거니는 모습을 촬영했다.

이어 그는 짧은 머리로 변신해 또 다른 시크한 매력을 담은 화보도 공개했다.


그의 지인과 팬들은 "이렇게 컸다니", "세상에 진짜 웨딩 화보인 줄", "멋짐 폭발",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열광 중이다.

한편 유선은 2011년 소속사 블레스이엔티 대표 차효주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유선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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