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제시, 설 명절 대비 '합동점검' 부적합 판정 시 '행정처분'

국제뉴스
원문보기
[조광엽 기자]
(김제=국제뉴스) 조광엽 기자 = 김제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성수 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19일부터 23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와 설 명절 합동 위생 지도점검 및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떡류, 한과류, 다류, 나물류 등 제수용 및 선물용 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반찬가게, 방앗간 등), 대형마트 및 재래시장 등 식품접객업소,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 등 총 22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무신고) 제품 제조·판매 여부, 부패·변질 원재료 사용 여부, 유통기한 위·변조 제품 진열·판매 여부, 위생적 보관·진열 상태, 허위·과대광고 및 과대포장 여부, 자가품질검사 실시 여부 등이다.

또한, 전통시장 및 마트에서 판매되는 농산물, 수산물, 건강기능식품, 제수용 식품 등을 수거해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잔류농약, 중금속, 식중독균 등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 시,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6개월 이내 재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제수용 및 선물용 식품에 대한 위생 관리를 강화 해 식품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통신사 국제뉴스/ kw-j3346@hanmail.net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무인기 압수수색
    북한 무인기 압수수색
  2. 2김상식호 3-4위전
    김상식호 3-4위전
  3. 3호남 서해안 대설
    호남 서해안 대설
  4. 4임성근 음주운전 횟수
    임성근 음주운전 횟수
  5. 5어린이집 버스 사고
    어린이집 버스 사고

국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