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대전의 딸' 엔믹스 설윤, 유재석과 자존심 대결 (틈만 나면)

이데일리 최희재
원문보기
SBS 예능 '틈만 나면,'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틈만 나면,’ 유재석과 그룹 엔믹스의 설윤이 신경전을 벌인다.

(사진=SBS)

(사진=SBS)


오는 20일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해원, 설윤이 대전을 방문한다.

이런 가운데 유재석과 설윤이 ‘대전잘알’ 타이틀을 건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설윤은 자타공인 대전의 딸이다.

해원은 “설윤이가 대전 3대 명물이다. 성심당, 카이스트, 그리고 설윤”이라고 소개한다. 하지만 설윤도 서울살이 4년차에 접어들면서, 요즘의 대전 소식은 업데이트가 안 된 상황.

설윤이 단골 맛집을 쉽게 소개하지 못하자, 유재석은 “최근에 대전 자주 온 내가 설윤이보다 더 잘 아는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에 대전 맛집을 두고 유재석과 설윤의 신경전이 발발한다.

이에 설윤은 ‘대전의 딸’ 명예를 회복할 ‘대전 칼국수 맛집’ 리스트를 공개한다. 설윤은 점심시간이 되자 기다렸다는 듯 “제가 아는 칼국수 맛집이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러나 가는 곳곳마다 사람들로 가득 차 있자, 유재석은 “역대급 웨이팅이야”라며 아우성친다. 이에 설윤은 “플랜 C까지 있다”라며 최후의 카드를 가동, ‘즉흥파’ 유재석과 ‘미식파’ 유연석 모두의 취향을 저격했다는 전언이다.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한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지희 공천헌금 의혹
    이지희 공천헌금 의혹
  2. 2홍익표 정무수석 당정청 관계
    홍익표 정무수석 당정청 관계
  3. 3한덕수 내란 혐의
    한덕수 내란 혐의
  4. 4오세훈 환경공무관 격려
    오세훈 환경공무관 격려
  5. 5정태욱 인천 유나이티드
    정태욱 인천 유나이티드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