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연선 기자]
(보성=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보성군은 2026년을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의 전환점으로 정하고 총사업비 294억 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 시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생활 인구 3,000명 및 청년 인구 500명 증대를 목표로 '율포 청년활력 온 플랫폼' 등 9개 신규 사업과 기존 9개 계속사업을 병행 가동한다.
군은 최근 확인된 인구 순유입 전환과 출생아 수 증가 등 반등 지표를 바탕으로 창업 거리 조성, 벌교꼬막 리본 프로젝트 등 지역 거점 고도화에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보성군청사. ⓒ 보성군 |
(보성=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보성군은 2026년을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의 전환점으로 정하고 총사업비 294억 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 시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생활 인구 3,000명 및 청년 인구 500명 증대를 목표로 '율포 청년활력 온 플랫폼' 등 9개 신규 사업과 기존 9개 계속사업을 병행 가동한다.
군은 최근 확인된 인구 순유입 전환과 출생아 수 증가 등 반등 지표를 바탕으로 창업 거리 조성, 벌교꼬막 리본 프로젝트 등 지역 거점 고도화에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또한 2031년까지 아우르는 중장기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을 수립해 인구 구조의 안정적 전환을 꾀한다.
아울러 1세부터 18세까지 월 20만 원을 지급하는 출생기본소득과 관외 학생 전입 장려금 등 교육·복지 지원책을 확대해 정주 여건 개선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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