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논산세계딸기산업 엑스포를 위해' |
(논산=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충남 논산시가 19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종합실행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주재한 이번 보고회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충남도·논산시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엑스포 기본 구상과 추진 방향, 전시회장 조성과 전시·연출, 학술행사와 행사장 운영계획 등 종합적인 실행계획이 공개됐다.
전시관은 주제관, 글로벌관, 산업관, 스마트팜관, 체험관, 로컬관 6개로 구성되는데, 논산 딸기의 우수성과 한국 딸기 산업의 역사와 현황을 알리고 전 세계 딸기 산업 발전 방향을 담는다.
엑스포 기간 딸기 재배·식품 산업 기업체 전시와 산업체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수출상담회도 열린다.
엑스포 조직위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엑스포의 주제와 핵심 콘텐츠, 단계별 추진 일정을 보다 구체화하고, 관계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데도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충남도가 주최하는 엑스포는 '케이-베리(K-berry)!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coo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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