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의회가 2월 13일까지 4주간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진=춘천시의회) |
춘천시의회가 19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6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원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선발된 6명의 인턴십 참여 학생들은 조례 분석과 주민조례 청구,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의안 처리 절차 체험 등을 통해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역할과 중요성 등을 체험하게 된다.
춘천시의회는 이 밖에도 인턴십을 통해 의회와 지역 대학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청년 인재 양성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