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임직원과 함께하는 희망상자. 희망친구 기아대책 제공 |
[파이낸셜뉴스]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CJ온스타일과 함께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2026 CJ온스타일 임직원과 함께하는 희망상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기본적인 생필품 마련에 부담을 겪는 취약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아대책과 CJ온스타일은 이 지역 취약계층 200가구에 라면·즉석밥·곰탕·세제·마스크 등 생필품 22종 등이 담긴 희망상자를 전달했다.
최창남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은 "생계 부담이 큰 취약계층에 생필품 지원은 일상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는 만큼, 현장 중심의 파트너십을 통해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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