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연선 기자]
(화순=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화순군은 지난 18일 능주면 화순춘란재배온실에서 '한국 춘란 최초 수출 기념식'을 개최하고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번 사례는 검역과 통관 등 모든 법적 요건을 충족한 전국 최초의 합법적 한국 춘란 수출로, 1차 물량 500촉이 중국 복건성 장주시 현지 업체로 출하된다.
화순군은 2024년 4월 복건성과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농림축산검역본부 등 관계 기관과 협업해 지속 가능한 수출 체계를 마련했다.
한국춘란 수출 기념식 단체 사진. ⓒ 화순군 |
(화순=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화순군은 지난 18일 능주면 화순춘란재배온실에서 '한국 춘란 최초 수출 기념식'을 개최하고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번 사례는 검역과 통관 등 모든 법적 요건을 충족한 전국 최초의 합법적 한국 춘란 수출로, 1차 물량 500촉이 중국 복건성 장주시 현지 업체로 출하된다.
화순군은 2024년 4월 복건성과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농림축산검역본부 등 관계 기관과 협업해 지속 가능한 수출 체계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복규 군수와 재배 농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수출 경과와 행정 지원 성과를 공유했다.
군은 향후 난 산업을 고부가가치 수출 전략 산업으로 육성해 지역 농가의 소득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안정적인 수출 모델을 정착시켜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으로 판로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