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경기 북부에 자리한 양주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문화예술 공간이 어우러진 도시다. 겹겹이 이어진 산세와 맑은 계곡이 흐르는 이곳은 도심을 벗어나 고요한 휴식을 찾는 이들에게 좋은 가볼 만한 곳이 된다. 겨울의 정취가 내려앉은 풍경 속에서 예술을 만나고, 따뜻한 온기로 몸을 녹이는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하다.
케렌시아 — 양주의 전경이 펼쳐지는 복합 힐링 공간
양주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케렌시아는 청정한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다. 이곳 카페에서는 따뜻한 커피와 차를 즐길 수 있으며, 개별적으로 불멍을 경험할 수 있는 시설도 갖춘다. 외부 음식물 반입이 자유로운 소풍 글램핑장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견 동반이 가능하여 가족과 반려동물이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방문객들은 넓은 주차 공간과 친절한 서비스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장흥자생수목원 (사진ⓒ한국관광공사) |
케렌시아 — 양주의 전경이 펼쳐지는 복합 힐링 공간
양주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케렌시아는 청정한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다. 이곳 카페에서는 따뜻한 커피와 차를 즐길 수 있으며, 개별적으로 불멍을 경험할 수 있는 시설도 갖춘다. 외부 음식물 반입이 자유로운 소풍 글램핑장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견 동반이 가능하여 가족과 반려동물이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방문객들은 넓은 주차 공간과 친절한 서비스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장흥자생수목원 — 잣나무 숲에서 만나는 다채로운 식물
양주시와 파주시의 경계를 이루는 개명산 동쪽 형제봉 능선에 조성된 장흥자생수목원은 기존 산림의 형태와 식생을 최대한 보존한 생태 학습장이다. 100년 넘은 잣나무 숲 사이로 이어진 오솔길을 따라 걷다 보면 야생화와 14개의 주제원에서 1,288종의 식물을 만날 수 있다. 전망대와 관찰 데크, 체험학습장이 있어 다양한 숲 체험과 놀이,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자연의 소리와 향기를 느낄 수 있고, 계절마다 피어나는 야생화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 자연 속에서 예술을 마주하는 공간
장흥관광지 내에 위치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한국 근현대 미술의 거장 장욱진 화백의 작품 세계를 기리는 공간이다. 주변의 자연 풍경과 어우러진 건축미가 돋보이며,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하기에 좋다. 20인 이상 단체 관람 시 사전 접수를 통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양주시민에게도 특별 할인이 적용된다. 미술관은 정기 휴관일과 공휴일 운영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불곡산 — 양주시의 빼어난 풍광을 담은 진산
양주시의 진산인 불곡산은 북쪽 소요산에서 남으로 이어지는 산줄기에서 뻗어 나온 낙맥에 자리한다. 산간 분지 형태의 양주시를 둘러싼 400~500m 높이의 봉우리들이 빼어난 풍광을 선사한다. 등산로를 따라 오르다 보면 양주시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뷰 포인트들을 만날 수 있다. 겨울철에는 나뭇가지 사이로 비치는 햇살과 고요한 산의 정취가 어우러져 사색하기 좋은 분위기를 이룬다.
신털뫼 — 계곡 옆에서 즐기는 전통 백숙과 바베큐
맑은 계곡물이 흐르는 곳에 위치한 신털뫼는 30년간 이어온 손맛으로 토종닭 및 오리 백숙과 바베큐를 선보인다. 주문 즉시 조리하는 만큼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따뜻하고 깊은 맛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물가 바로 옆에 자리한 시원한 자리나 프라이빗한 개별룸을 이용할 수 있어 가족 모임이나 단체 회식 장소로도 적합하다. 제철 야채와 반찬이 함께 제공되며, 조용한 자연 속에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한 끼 식사를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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