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주인 기자] 【베이비뉴스 심주인 기자】
겨울이 깊어질수록 아이들의 하루는 더 쉽게 메말라간다. 차가운 공기에 피부는 금세 거칠어지고, 따뜻한 한 끼는 여전히 고민이 된다. 이런 계절 속에서 한국암웨이미래재단과 암웨이 리더들이 아이들의 하루를 함께 감싸는 나눔에 나섰다.
한국암웨이미래재단은 나눔비타민과 협력해 바디로션 1,004 개와 식사 나눔을 결합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아이들의 일상에 실제로 닿는 방식을 고민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는 보습과 함께, 아이들이 스스로 선택해 먹을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동시에 전한다.
한국암웨이미래재단과 암웨이 리더들, 나눔비타민 김하연 대표가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식사 나눔 및 물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암웨이미래재단 |
겨울이 깊어질수록 아이들의 하루는 더 쉽게 메말라간다. 차가운 공기에 피부는 금세 거칠어지고, 따뜻한 한 끼는 여전히 고민이 된다. 이런 계절 속에서 한국암웨이미래재단과 암웨이 리더들이 아이들의 하루를 함께 감싸는 나눔에 나섰다.
한국암웨이미래재단은 나눔비타민과 협력해 바디로션 1,004 개와 식사 나눔을 결합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아이들의 일상에 실제로 닿는 방식을 고민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는 보습과 함께, 아이들이 스스로 선택해 먹을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동시에 전한다.
이번 나눔에는 암웨이 리더들의 직접적인 참여가 더해졌다. 리더들은 바디로션을 함께 모으는 과정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손글씨로 남겼다. '기부자’가 아니라, 아이들의 하루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어른으로서 마음을 보탠 셈이다.
식사 나눔은 나눔비타민이 운영하는 지역 기반 식사 나눔 플랫폼 '나비얌’을 통해 이뤄진다. 캠페인에 참여한 아이들은 모바일 기프트카드를 통해 식사를 지원받고, 정해진 메뉴가 아닌 자신이 원하는 음식을 직접 선택해 전국 6 만 곳 지역가게에서 먹을 수 있다. 무엇을 먹을지 스스로 고르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한 끼 이상의 존중과 자율성을 전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마음을 잇는 디지털 연결도 더해졌다. 아이들은 캠페인에 참여하며 고마운 마음을 짧은 메시지로 남기고, 이 메시지는 나비얌 시스템을 통해 기부에 참여한 암웨이 리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전달된다. 리더들이 전한 응원이 아이들의 하루에 닿고, 아이들의 감사가 다시 리더에게 돌아가는 구조다.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마음이 오가는 '왕복의 나눔’이 자연스럽게 완성된다.
한국암웨이미래재단 제대진 사무총장은 "이번 캠페인은 리더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모여 아이들의 하루를 실제로 바꾸는 경험이었다"며 "보습과 식사처럼 아이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지원을, 가장 존중받는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급식카드를 보유한 결식우려아동을 대상으로 전국 단위로 진행되며, 총 300 명의 아이들에게 보습 물품과 식사 나눔이 함께 전해진다. 바디로션은 정성스럽게 포장돼 각 가정으로 전달되고, 식사 지원은 나비얌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일상에 맞게 직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국암웨이미래재단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만드는 데 기여하며 아이들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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