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국 중부지방산림청장은 "대전, 세종, 충청남·북도의 국유림을 경영하는 중부지방산림청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는 산림재난에 총력 대응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국민들에게 행복한 숲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관리·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전, 세종, 충청남·북도의 다양한 임업인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국민 여러분에게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임 중부지방산림청장은 1995년 공직에 입문하여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장, 수목원조성사업단장,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을 역임한 산림정책에 정통한 산림전문가이다.
-중부지방산림청, 제32대 정연국 청장 - 정연국,중부지방산림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