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행안부 차관 |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행정안전부는 김민재 차관이 제주4·3평화공원과 국립제주트라우마치유센터를 찾아 과거사 치유 지원 현황을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차관은 "제주4·3은 국가가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역사적 과제"라며 "희생자분들에 대한 조속한 보상 추진 등 책임 있는 과거사 화해와 치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립제주트라우마치유센터를 중심으로 피해자와 유족에 대한 치유와 회복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체계도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 차관은 제주시 용담삼동 해안가에서 플로깅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참여 기반 환경정비 추진 사례도 청취했다.
chach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