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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진부고교 일원 전선 지중화로 경관 개선 기대

쿠키뉴스 전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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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한전 공모 ‘전선 지중화 사업’ 2년 연속 선정…도시미관·안전성 향상 전망
2025년 진부시장 일원, ‘그린뉴딜 전선로 지중화 지원사업’ 선정, 공사중
2026년 진부고 일원, ‘지자체 요청 지중화 사업’ 선정, 29억3200만원 확보
평창군이 2025년도에 진부시장 일원에 대한 한전 주관 ‘그린뉴딜 전선로 지중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026년에도 진부고교 일원 0.8㎞ 구간에 대한 ‘지자체 요청 지중화 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29억32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도시 경관 개선은 물론, 보행 환경의 안전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Chat GPT 생성 이미지.

평창군이 2025년도에 진부시장 일원에 대한 한전 주관 ‘그린뉴딜 전선로 지중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026년에도 진부고교 일원 0.8㎞ 구간에 대한 ‘지자체 요청 지중화 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29억32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도시 경관 개선은 물론, 보행 환경의 안전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Chat GPT 생성 이미지.



평창 진부지역에 곳곳에 잇따라 전선 지중화 사업이 진행돼 도시 미관과 보행 환경이 대폭 개선된다.

19일 평창군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가 공모한 ‘2026년 지자체 요청 지중화 사업’에 최종 선정돼 진부면 진부고등학교 일원 0.8km 구간에 총 29억3200만원의 사업비가 확보됐다.

도로변에 설치된 전신주와 가공 전선을 지상에서 철거하고 지하에 새로 설치하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도시 경관이 개선되고, 보행 환경의 안전성이 높아지게 된다.

특히 학생과 주민의 통행이 잦은 진부고등학교 주변 구간의 전신주와 전선이 지화로 들어감에 따라 학습 환경 개선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평창군이 2025년도에 진부시장 일원에 대한 한전 주관 ‘그린뉴딜 전선로 지중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026년에도 진부고교 일원 0.8㎞ 구간에 대한 ‘지자체 요청 지중화 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29억32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도시 경관 개선은 물론, 보행 환경의 안전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군 청사 모습.

평창군이 2025년도에 진부시장 일원에 대한 한전 주관 ‘그린뉴딜 전선로 지중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026년에도 진부고교 일원 0.8㎞ 구간에 대한 ‘지자체 요청 지중화 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29억32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도시 경관 개선은 물론, 보행 환경의 안전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군 청사 모습.



진부지역은 이에앞서 2025년도에도 ‘그린뉴딜 전선로 지중화 지원사업’ 공모에 진부시장 일원이 선정돼 현재 전선 지중화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전통시장 주변의 난립한 전선과 전신주가 정비되면서 쾌적한 상권 환경이 조성되고, 관광객과 주민 모두에게 더 안전하고 깨끗한 공간이 제공될 예정이다.

평창군이 연이어 한전의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도심 핵심 구간의 전선 지중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수 있게 됐다.

군은 앞으로도 한전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도시 미관 개선과 보행 안전 확보, 지역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기반 시설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이정의 평창군 도시과장은 “전선 지중화는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주민의 안전과 지역의 품격을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공모 사업을 적극 발굴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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