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중부매일 언론사 이미지

정영수 진천신협 감사, 이사장 선거 출사표 "낡은 관행 버려야"

중부매일
원문보기
[중부매일 김정기 기자] 정영수(58·사진) 진천신협 감사가 다음 달 7일 열리는 15대 이사장 선거에 도전장을 냈다.

정 감사는 19일 출마 선언문에서 "조합원 지지와 사랑에 힘입어 12년간 오로지 조합 발전이라는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이제 진천신협도 '일머리를 아는 이사장, 추진력이 강한 이사장'이 필요할 때"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어 "새로워지기 위해서는 변화해야 하고, 변화하기 위해서는 구태와 낡은 관행을 버려야 한다"며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들고, 오늘과 다른 내일을 꿈꾸고 실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정 감사는 슬로건으로 '새로운 진천신협, 성장하는 진천신협, 미래를 꿈꾸는 진천신협'을 내걸었다.

그러면서 ▷충북혁신도시 덕산지점 개설 ▷문화·취미 활동 강화 ▷병원과 MOU 체결·조합원 복지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진천군과 진천신협 동반성장 추진 다섯 가지를 공약했다.

이어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유지경성'이라는 말이 있다"며 "진천군을 선도하는 위대한 진천신협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정영수,진천신협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2. 2호남 서해안 대설
    호남 서해안 대설
  3. 3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
  4. 4구혜선 카이스트 졸업
    구혜선 카이스트 졸업
  5. 5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중부매일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