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감사는 19일 출마 선언문에서 "조합원 지지와 사랑에 힘입어 12년간 오로지 조합 발전이라는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이제 진천신협도 '일머리를 아는 이사장, 추진력이 강한 이사장'이 필요할 때"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어 "새로워지기 위해서는 변화해야 하고, 변화하기 위해서는 구태와 낡은 관행을 버려야 한다"며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들고, 오늘과 다른 내일을 꿈꾸고 실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정 감사는 슬로건으로 '새로운 진천신협, 성장하는 진천신협, 미래를 꿈꾸는 진천신협'을 내걸었다.
그러면서 ▷충북혁신도시 덕산지점 개설 ▷문화·취미 활동 강화 ▷병원과 MOU 체결·조합원 복지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진천군과 진천신협 동반성장 추진 다섯 가지를 공약했다.
이어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유지경성'이라는 말이 있다"며 "진천군을 선도하는 위대한 진천신협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정영수,진천신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