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평군 제공) |
[서울경제TV 가평=김채현 기자] 가평군이 고독사 위험이 큰 1인 가구의 위기 신호를 조기에 포착하기 위해 ‘AI 안부 든든 서비스’를 올해 확대 운영한다.
군은 사업 3년차를 맞아 현장에서 효과가 확인됨에 따라 올해 서비스 대상을 총 120가구로 늘려 추진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휴대전화 통신기기 전기 사용량 변화 등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이상 징후를 감지하는 방식이다.
이상 신호가 포착되면 AI 전화 안부 확인을 시작으로 관제센터 재확인, 현장 방문까지 단계별 대응 체계가 가동된다./ch_0205@sedaily.com
김채현 기자 ch_0205@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