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19일 울산항만공사 12층 대회의실에서 변재영 사장, 강덕호 노조 위원장 등 공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방침 선포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울산항만공사 제공)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항만공사는 19일 본관 12층 대회의실에서 변재영 사장, 강덕호 노조 위원장 등 공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사 대표는 새롭게 마련된 안전보건방침을 함께 낭독하며,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울산항만공사의 중장기 경영전략에 발맞춰 예방 중심의 안전경영 전략과제를 충실히 이행하기로 했다.
이날 선포된 안전보건방침은 산업재해 예방의 실효성 강화,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을 통한 위험요소 발굴·제거, 인공지능(AI) 기반 첨단 안전시스템 도입,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 및 포용적 안전망 구축, 노사 협력 및 지역사회 내 안전보건 문화 확산 등 5가지 핵심 실천과제를 담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노사가 힘을 모아 조직 문화 전반에 안전보건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울산항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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