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 컴투스홀딩스 CI.(사진=뉴시스DB) 2025.09.08. photo@newsis.com |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퍼즐, 수집형 RPG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 8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퍼즐 장르 신작 '컬러스위퍼'와 '파우팝 매치'는 1분기 소프트 런칭을 목표로 개발 막바지에 들어섰다. 컬러스위퍼는 무한대에 가까운 다양한 퍼즐 로직의 조합, 심플하고 모던한 그래픽이 특징이다. 파우팝 매치는 매치3 퍼즐 특유의 캐주얼한 게임성에 마을 꾸미기 요소와 미니 게임 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SF 세계관과 실시간 슈트 교체 시스템, 콘솔급 그래픽 연출로 호평을 받은 '아레스'는 '슈트 체인지 액션 RPG'로 재탄생한다. 액션성을 더욱 강화하고 싱글 플레이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면 개편해 하반기에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MMORPG '탈리온'의 정식 후속작 '프로젝트 V(가제)'도 하반기 기대작이다. 전작의 액션성을 계승하면서도 최신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했으며,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플레이 중심의 성장 구조를 도입할 예정이다. 향상된 그래픽과 연출로 몰입도를 높이고 이용자 대 이용자(PVP) 대신 협동 기반 콘텐츠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를 비롯해 사냥, 탐험, 요리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게임 '론 셰프',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모바일 전략 디펜스 게임 '프로젝트D(가제)'도 올해 출시를 앞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