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기술 유출 사건이 계속 늘어, 지난해 역대 최다인 33건 적발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청은 지난해 7월 말부터 100일 동안 집중 단속한 결과, 사건 총 33건, 105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유출 국가는 중국이 18건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국 순이었습니다.
유출한 기술은 우리나라가 선도 중인 분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조선 등에 집중됐습니다.
국내 기술 유출까지 포함하면 지난해 사건은 179건으로, 378명이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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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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