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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현, 한·중·일 첫 단독 팬미팅 개최…약 10개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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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현. 매니지먼트 런 제공

금동현. 매니지먼트 런 제공


배우 금동현이 아시아 주요 3개국 팬미팅을 연다.

19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에 따르면 금동현은 오는 3월7일에 한국을 시작으로 14일 중국, 21일 일본에서 첫 단독 팬미팅 ‘아워 골든 타임(Our Golden Time)’을 개최한다.

소속사는 “많은 팬분들께서 오래 기다려 주신 시간만큼 소중한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금동현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워 골든 타임은 금동현이 긴 공백기를 마치고 약 10개월 만에 팬들과 마주하는 자리다. 또한 그룹 EPEX 활동 종료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단독 팬미팅인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

금동현은 오랫동안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그리움과 고마움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또 팬미팅의 기획 단계부터 팬들을 위한 안무, 팬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구성까지 직접 참여했다.

금동현은 “저 또한 팬분들께 직접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기다려 왔다”며 “너무 떨리고 긴장되지만 그만큼 행복하고 설렌다”고 진심을 전했다.


팬들과 깊이 있는 소통에 초점을 맞췄다.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준비하면서 느낀 솔직한 이야기와 그간 팬들에게 전하지 못했던 진심이 담긴 금동현의 이야기는 7일 한국을 시작으로 중국과 일본 팬미팅을 통해 볼 수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금동현은 한국과 일본, 특히 중화권은 항저우를 시작으로 북경까지 각 도시에서도 단독 팬미팅과 화보 등 각종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어 순차적으로 팬들을 만나러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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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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