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윈도11 보안 업데이트 'KB5074109'가 배포된 후 일부 시스템에서 셧다운이 불가능해지는 오류가 발생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는 긴급 패치를 배포해 문제 해결에 나섰다. 해당 버그는 시큐어 런치(Secure Launch) 기능을 사용하는 일부 장치에서 발생하며, 사용자는 전원을 끄려 해도 시스템이 자동으로 재부팅되는 상황을 겪었다. MS는 1월 17일 긴급 수정 패치를 배포해 이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셧다운 오류 외에도 여러 문제를 유발했다. 리모트 데스크톱 연결에서 자격 증명 입력이 실패하거나, 업데이트 후 블랙스크린이 나타나는 현상이 보고됐다. 블랙스크린 문제는 화면이 1~2초간 검게 변했다가 복구되는 증상으로, 엔비디아와 AMD 그래픽 카드 모두에서 발생했다. 일부 사용자는 모니터의 디스플레이포트 모드를 변경해 문제를 해결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윈도11 보안 업데이트 'KB5074109'가 배포된 후 일부 시스템에서 셧다운이 불가능해지는 오류가 발생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는 긴급 패치를 배포해 문제 해결에 나섰다. 해당 버그는 시큐어 런치(Secure Launch) 기능을 사용하는 일부 장치에서 발생하며, 사용자는 전원을 끄려 해도 시스템이 자동으로 재부팅되는 상황을 겪었다. MS는 1월 17일 긴급 수정 패치를 배포해 이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셧다운 오류 외에도 여러 문제를 유발했다. 리모트 데스크톱 연결에서 자격 증명 입력이 실패하거나, 업데이트 후 블랙스크린이 나타나는 현상이 보고됐다. 블랙스크린 문제는 화면이 1~2초간 검게 변했다가 복구되는 증상으로, 엔비디아와 AMD 그래픽 카드 모두에서 발생했다. 일부 사용자는 모니터의 디스플레이포트 모드를 변경해 문제를 해결했다고 전했다.
또한, 아웃룩 클래식(Outlook Classic)이 POP 계정 사용 시 비정상적으로 종료되거나, 보낸 메일이 저장되지 않는 버그도 발생했다. 아웃룩을 닫아도 백그라운드에서 프로세스가 계속 실행되며, 이를 해결하려면 작업 관리자에서 수동으로 프로세스를 종료해야 한다.
파일 탐색기에서는 desktop.ini 파일의 LocalizedResourceName을 무시하는 문제도 보고됐다. MS는 이번 업데이트로 인한 추가 버그를 지속적으로 점검 중이며, 향후 패치로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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