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SK하이닉스가 다음 달 8일까지 '2026 대학생 앰버서더'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SK하이닉스와 콘텐츠 제작 활동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다. 모집 인원은 지난해 12명에서 올해 20명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지원은 앰버서더 모집 사이트에서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대학생 앰버서더는 오는 4~10월 활동하며, 대학생의 시선에서 SK하이닉스의 기업 문화와 직무, 기술 등을 주제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SK하이닉스의 기업 스토리를 대중에게 친근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대상은 SK하이닉스와 콘텐츠 제작 활동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다. 모집 인원은 지난해 12명에서 올해 20명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지원은 앰버서더 모집 사이트에서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SK하이닉스, 2026 대학생 앰버서더 [사진=SK하이닉스] |
선발된 대학생 앰버서더는 오는 4~10월 활동하며, 대학생의 시선에서 SK하이닉스의 기업 문화와 직무, 기술 등을 주제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SK하이닉스의 기업 스토리를 대중에게 친근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2025년 처음 도입된 'SK하이닉스 대학생 앰버서더 프로그램'은 약 9개월간 대학생 앰버서더들이 직접 기획·제작하거나 출연에 참여한 250여 건의 콘텐츠를 발행한다. SK하이닉스 뉴스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플랫폼에서 누적 조회 수 1800만 회를 달성했다.
대학생 앰버서더 프로그램은 기술 중심의 B2B(기업간서비스) 기업 이미지를 대중 친화적으로 확장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젊은 세대의 언어와 시각을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반도체 기업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SK하이닉스는 "대학생 앰버서더는 단순한 홍보 활동을 넘어, 미래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2026년에도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시각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SK하이닉스의 가치를 더욱 폭넓게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