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경기 파주의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방문해 고객 중심의 공간 혁신을 강조했습니다.
정 회장은 고객이 찾아오길 기다리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의 삶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며 더 가까운 곳에서 더 나은 일상을 제공하는 공간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스타필드 빌리지는 주거단지 인근에 조성된 지역 밀착형 유통 플랫폼으로 지난달 개장 이후 약 100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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