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한국마사회 제주목장 동백꽃길 전경. (사진=한국마사회 제주본부 제공)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애기동백꽃과 목장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산책로를 개방했다.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은 동백꽃 개화 시기에 맞춰 목장 내 주요 산책로를 개방해 목장을 찾은 관광객과 도민들에게 공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개방 구역은 인물 사진 명소로 꼽히는 '동백 터널'과 한라산의 능선과 목장의 너른 들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목장 전망대' 등이다.
개방 시간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제주목장은 목장 전역에 숨겨진 6종의 스탬프를 모두 찍으면 '말마 인형 키링'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병행하고 있다.
제주목장 관계자는 "올해는 예년에 비해 동백꽃의 색감이 유독 선명하다"며 "광활한 대자연 속에서 붉은 동백꽃을 보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2026년 붉은 말의 해 활기찬 기운을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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