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뉴시스】지난 5월13일 미국 몬태나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마곳 키더의 사망원인이 8일(현지시간) 자살로 최종 확인됐다. 사진은 1977년 7월 8일 사진으로, 키더(오른쪽)가 상대배우 크리스토퍼 리브와 함께 슈퍼맨 영화를 찍고 있는 모습. 2018.08.09. |
[서울=뉴시스] 박영환 기자 = "과거 '슈퍼맨'으로 명성을 떨친 배우 크리스토퍼 리브의 아들 윌 리브(33)가 백년가약을 맺었다.
미국의 피플지 등에 따르면 ABC 뉴스 특파원으로 활동 중인 윌 리브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연인 아만다 더빈(29)과 혼인 서약을 마쳤다. 이날 예식에는 로빈 로버츠, 샘 챔피언 등 ABC 뉴스의 간판급 동료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부 아만다 더빈은 업계에서 손꼽히는 이벤트 플래너로, 베테랑 기획자인 그녀의 어머니와 함께 이번 예식을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모인 빅토리아 더빈은 예식 직전 SNS를 통해 "딸의 모습에 숨이 막힐 정도로 감격스럽다"며 소회를 전하기도 했다.
앞서 윌 리브는 지난 2024년 11월, 자선 행사를 가장한 깜짝 제안으로 뉴욕에서 아만다에게 청혼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후 방송 인터뷰에서 완벽한 서프라이즈를 위해 세심한 연출을 준비했다"며 청혼 당시의 비화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ngh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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