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구립행복어린이집, 지역 사회복지기관에 라면 기부 |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가 위탁 운영 중인 남구구립행복어린이집(원장 이은지)은 올해로 4년째 운영한 ‘사랑의 라면트리’를 통해 모은 라면을 지난 연말 효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교직원을 비롯해 효덕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동원)와 효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덕근), 송화8단지LH 주거행복지원센터(소장 고미란)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사랑 나눔 열기를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