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인경, 서희경, 한희원, 최나연, 유소연. |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맹활약한 한희원, 최나연, 김인경, 서희경, 유소연이 새해 SPOTV 골프 해설위원에 선임됐다.
SPOTV는 19일 "LPGA 1세대 골퍼 한희원을 필두로 최나연, 김인경, 서희경, 유소연 등 각 시대를 대표해온 이들이 SPOTV 골프 해설위원으로 새롭게 나선다"며 "이들이 전 세계 투어에서 거둔 승수만 63승으로, 이들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깊이 있는 골프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POTV는 2026시즌 LPGA 투어 대회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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