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홍 기자(=익산)(arty1357@naver.com)]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이 19일 "2026년 주민과의 대화 추진에 따른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민선 8기 공약사업을 책임 있게 마무리해 달라"고 강조했다.
정헌율 시장은 이날 간부회의 석상에서 "주민과의 대화와 관련해 담당 부서와 읍·면·동에서는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건의사항 하나하나를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검토해,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주문했다.
정헌율 시장은 시정 전반의 책임 있는 마무리도 강조했다.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이 19일 "2026년 주민과의 대화 추진에 따른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민선 8기 공약사업을 책임 있게 마무리해 달라"고 강조했다. ⓒ익산시 |
정 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남은 기간 동안 추진 상황을 더욱 면밀히 점검하고 각 부서가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마무리해 달라"며 "형식적인 완료가 아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봄꽃 식재를 미리 잘 준비해 달라"며 "신흥공원 등 도심 곳곳에 마련한 공원들이 시민 휴식공간으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민 기대에 부응하는 꽃밭을 정성껏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기홍 기자(=익산)(arty13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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