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브자리가 선정한 올해 침구 소비 키워드 'M.A.X.X'. (사진=이브자리 제공)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는 올해 침구 소비 키워드로 'M.A.X.X'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M.A.X.X는 ▲초개인화(My sleep) ▲수면 효율 강화(Amplified Efficiency) ▲고객 경험 재창조(eXperience Reimagined) ▲지속가능성의 실천(eXpressing Sustainability)을 뜻한다.
이브자리는 슬립테크(수면+기술)가 접목된 초개인화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이 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수면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토대로 개인별 수면 특성과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숙면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다.
단순히 오래 자는 것을 넘어 수면 효율을 극대화하는 기능성 침구도 인기를 끌 예정이다. 체온 유지·냉감 기능 원단, 항균 기능 등이 적용된 제품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을 주는 파스텔·뉴트럴 컬러의 침구 선호도 높아질 것으로 이브자리는 내다봤다.
침구는 체험이 중요한 제품인 만큼 소비자가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적극적인 쇼핑 경험 재창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또 윤리적 소비에 관심이 커짐에 따라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고 동물 복지를 고려한 제품의 높은 수요가 점쳐지고 있다.
조은자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장은 "지속적인 수면 관리는 하나의 건강한 생활 문화로 자리 잡고, 침구 소비는 숙면을 완성하기 위한 핵심 수단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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