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인도 출신 사업가 겸 방송인 럭키가 19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고향 뉴델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인도 출신 사업가 겸 방송인 럭키가 아내에게 VVIP 드레스숍 투어를 선물한다.
그는 19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고향 뉴델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럭키는 "전 사실 한구에서 제일 유명한 인도 가이드 중 하나"라고 말한다.
그는 "아내를 위해 친구들에게 부탁했다"며 "인도 톱 디자이너 VVIP 장소에 들어왔다"고 한다.
숍 안에는 화려한 드레스가 가득하다.
럭키는 드레스를 구경하던 중 "이건 수입차 한 대 값"이라고 말한다.
아내는 순금 액세서리를 보더니 "금 잔치다"라고 한다.
한편 럭키는 지난해 9월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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