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정치권에 따르면 19일 예정된 이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는 국민의힘 보이콧으로 파행이 불가피하다. 국민의힘은 핵심 검증자료들이 제출되지 않고 있어 청문회 진행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이 후보자는 국민의힘 전신인 한나라당·새누리당에서 3선 의원을 지낸 야권 인사다. 이 대통령의 깜짝 지명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유임에 이은 능력 중심 '통합 인선' 기조라는 평가가 나왔다. 그러나 계엄 옹호 발언, 보좌진 폭언·갑질, 부정 청약, 부동산 투기, 자녀 논문 의혹 등이 쏟아지며 여권 일각에서조차 불가 여론이 불거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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