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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브리핑] '단식' 장동혁 "한계오고 있지만 멈춘다면 미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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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은 19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장동혁 대표 단식 5일째를 맞아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통일교·공천뇌물 '쌍특검' 수용을 거듭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목숨 걸고 국민께 호소드리고 있다"며 "점차 한계가 오고 있지만 여기서 멈춘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고위원들은 장 대표의 단식 의미를 강조하는 동시에 특검·사법·당내 단결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 장동혁 당 대표

단식 5일째, 목숨을 걸고 국민에게 호소 중이라고 언급

한계에 이르렀지만 멈출 수 없다고 강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처음 각오를 꺾지 않겠다고 밝힘

◆ 송언석 원내대표

장동혁 대표의 건강 악화를 언급하며 우려 표명

민주당을 향해 통일교 특검·공천뇌물 특검 '쌍특검' 수용 촉구

경찰 수사의 신뢰 상실을 지적하며 특검 필요성 강조

대통령에게 쌍특검 수용과 국정기조 전환, 영수회담 요구

이혜훈 후보자 지명 철회와 인사 검증 시스템 쇄신 촉구

◆ 신동욱 최고위원

장동혁 대표 단식에도 민주당의 위로 방문이 없다고 비판

국회 의료진의 진료 약속 불이행 문제 제기

국회 사무처 책임과 국회의장 운영 문제 지적

한동훈 전 대표 당무감사 논란과 관련해 최고위 검증 필요성 언급

◆ 김민수 최고위원

민주당이 공당으로서 자정 기능을 상실했다고 비판

통일교 게이트·공천뇌물 특검 추진 요구

헌법 제84조를 언급하며 이재명 재판 속개 촉구

◆ 양향자 최고위원

장동혁 대표 단식을 중심으로 당의 단결 필요성 강조

지지층 분열과 내부 갈등을 당의 최대 위기로 진단

장 대표 단식과 한동훈 전 대표 사과가 내부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지적

◆ 김재원 최고위원

재판을 받는 피고인이 대통령이 된 현실을 강하게 비판

특검이 반복적으로 야당을 겨냥하고 있다고 주장

전재수·김병기·강선우 특검 필요성 강조

◆ 조광한 최고위원

정치 해법으로 동서화합과 공감의 중요성 강조

장동혁 대표 단식을 국가적 위기 속 결단으로 평가

당의 화합과 단결을 통한 위기 극복 촉구

한동훈 전 대표 사과의 진정성에 의문 제기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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