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스1) 김영운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을 하루 앞둔 19일 경기 시흥시 신천동 소래어린이공원 족욕장에서 시민들이 추위를 피해 족욕을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19일 밤부터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20일 아침 최저 기온은 -17~-3도로 전망했다. 2026.1.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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