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시스] 문화관광해설사. (사진=구미시 제공)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2026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과정' 교육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외국인과 장애인 관광객 해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모집 인원은 총 5명이다.
분야 별로는 영어 2명, 중국어 1명, 일본어 1명, 수어 1명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구미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시민이다.
구미시 역사·문화·관광에 대한 기본 소양과 외국어(수어) 해설이 가능한 자원봉사자다.
선발 절차는 1차 서류심사(40점)와 2차 면접심사(60점)로 진행된다.
접수 기간은 다음 달 2~4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https://www.gumi.go.kr) 고시·공고·입법 게시판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정수 구미시 낭만관광과장은 "전문성과 언어 역량을 갖춘 해설사를 육성, 국내외 관광객에게 맞춤형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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