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이 1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경기를 마치고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해에 이어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026.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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