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무인기 날렸다" 주장 전 대통령실 직원도 용의자

연합뉴스TV 차승은
원문보기


최근 북한에 날아간 무인기와 관련해 본인이 날렸다고 주장하는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직원 A씨도 용의자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오늘(19일) 오전 기자간담회에서, A씨에 대해 "전혀 범행과 상관없는 사람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출국금지 조치 등에 대한 질문에는 "확인해 줄 수 없다"면서 "필요한 조치는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6일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경찰에 소환된 용의자는 무인기 판매자일 뿐, 무인기를 북측으로 보낸 것은 자신이라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프랭크 경질
    손흥민 프랭크 경질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이탈리아 전략 기술 협력
    이탈리아 전략 기술 협력
  4. 4이혜훈 청문회 자료 제출
    이혜훈 청문회 자료 제출
  5. 5트럼프 그린란드 러시아 위협
    트럼프 그린란드 러시아 위협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